P2 UC-MSC & NK CELL SYSTEM
줄기세포 치료의 본질은 ‘시스템’과 ‘투명함’입니다.
말레이시아 NPRA 인증 배양 기술, 상위 종합병원 전문의 협진.
검증된 안전성으로 현대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.
줄기세포의 이해 (자가 vs 탯줄 줄기세포)
왜 내 몸의 줄기세포가 아닌 ‘탯줄 줄기세포(UC-MSC)’여야 하는가?
[줄기세포는 나이를 먹을수록 그 수와 활력이 급격히 감소합니다]
자가지방·골수 유래 줄기세포 대비 항염·재생 능력 10배 이상의 압도적 차이
(세계적인 줄기세포 학술 논문 및 임상 데이터로 입증된 사실입니다)
자가 줄기세포 vs 탯줄유래 줄기세포 UC-MSC 핵심 비교
| 항목 | 자가줄기세포 (지방 / 골수 유래) |
탯줄 유래 줄기세포 (UC-MSC) |
| 세포 나이 | 현재 환자 나이와 동일 (세포 노화 진행) | 0세 가장 순수하고 젊은 세포 |
| 항암·재생능력 | 나이에 따른 분열 능력 및 성장인자 급감 | 자가/지방 대비 10배 이상의 항염 및 조직 재생력 |
| 면역거부 | 채취량 불확실, 배양 효율 저하 | NPRA 인증 최상위 P2 등급의 압도적 세포 활성화 (95%>) |
| 줄기세포 수율 & 활성 | 시술 필요 | 불필요 |
면역 재건과 암 예방의 핵심, NK세포 치료의 진실
왜 숫자가 아닌 ‘활성도’이며,
왜 ‘말레이시아 동종 NK’여야 하는가?
NK세포의 기본:
단순 ‘수’가 아니라 ‘활성도’가 생명을 결정합니다
NK세포가 수백억 개 있어도, ‘비활성화’ 상태라면 암세포를 공격하지 못합니다.
암 환자나 중증 질환자의 NK세포는 이미 ‘면역 고갈’ 상태입니다.
비활성화된 NK세포는 체내에 아무리 많아도 암세포를 공격하지 못합니다.
< 과학적 임상 데이터 : NK 활성도가 떨어지면 일어나는 일 >
대장암 환자 447명 대상 임상 연구
핵심 요약:
수술 및 항암치료를 마친 대장암 환자 447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, 혈중 NK세포의 비율과 활성도가 환자의 생존율(Survival Rate)을 결정하는 결정적 예측인자로 밝혀졌습니다. (출처: BMC Gastroenterology 논문)
NK 활성도 저하 시 발암 위험 6.84배 증가
핵심 요약:
NK세포 활성도가 기준치(200 pg/ml) 이하로 떨어진 사람들은 정상인에 비해 대장암 발생 위험(Odds Ratio)이 무려 6.84배 높음이 입증되었습니다. (Arch Med Sci 논문)
왜 자가 NK가 아닌 ‘말레이시아 동종 고용량 NK’인가?
많은 분들이 NK 치료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6~10회씩 시술을 받습니다. 왜일까요?
일본과 한국은 타인의 세포를 이식하는 ‘동종 NK 치료’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어,
이미 지친 본인의 피를 뽑아 배양하는 ‘자가 NK’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.
| 항목 | 일본/한국 (자가 NK세포) |
말레이시아 (동종 NK세포) |
| 세포 출처 | 이미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 본인의 혈액 | 건강한 젊은 기증자의 최상급 NK세포 |
| 세포 활성도 | 암/질환으로 인해 배양 후에도 활성도 한계 존재 | 압도적으로 높은 암세포 사멸 활성도 |
| 시술 횟수 | 효과 유지를 위해 6회~10회 반복 방문 필요 | 단 1회 고용량 투여로 체내 면역 재건 |
| 법적 시스템 | 동종 이식 불가능 | 말레이시아 보건성 엄격 승인하에 합법적 시술 |
Doulton 임상 사례